~비난이나 비평, 불평하지 말라~
“누구라도 비난하고 비평하고 불만을 늘어놓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적 대응으로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없습니다.”
"위인은 소인을 대하는 태도에서 그 위대함을 나타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링컨은 "신랄한 비난과 질책"이 결국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음을 알고 있었기에 그 비판의 편지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흔히 부모들은 아이들이 작은 실수를 했을 때 꾸짖곤 합니다. 어린 자녀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비난하기 전에 먼저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하고 생각해 보는 거죠.
하버드 대학의 “윌리엄 제임스” 교수가 말했습니다. 비난하기 보다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한 일입니다. 그것은 사랑과 관용과 우애를 길러줍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이 죽을 때까지 심판하지 않으시는데, 왜 우리는 서로를 심판하려 할까요? 아이들에게는 단지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뿐입니다. 늦기 전에 아이들에게 마음껏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
타인을 자발적으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발적이라는 말은 스스로 원해서 하도록 만든다는 뜻인데, 참 흥미롭지 않나요?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스스로 의욕을 갖고 행동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상대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철학자 존 듀이의 말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인간 본성 깊은 곳에 있는 가장 강렬한 열망은 바로 “중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이 욕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바라는 욕구는 보통 건강과 장수, 음식, 수면, 돈과 물질, 자녀의 행복, 그리고 중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구 등으로 나타납니다. 대부분 공감이 가시죠? 이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구는 매우 절실하지만 충족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임을 인정받고 싶은 욕망인 것입니다. 상대방의 가치를 진심으로 인정해 주어 보세요. 그러면 상대방도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미국의 석유왕이자 자선사업가인 전설적인 거부 록펠러(1839~1937)가 사업 파트너의 실수로 고민하던 어느 날 밤의 이야기입니다.
“남미로 간 에드가 계약 실수로 회사에 백만 달러나 손해를 입혔다고? 난감하군.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아닌가. 그래도 투자금의 60%를 회수했다니 그로서는 최선을 다한 셈이지. 그래, 훌훌 털어버리자. 그의 가능성을 믿어보는 거야. 당장 그를 만나야겠어.” 록펠러는 에드를 만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애썼네. 그만큼이나마 회수한 것도 자네였기에 가능했던 일일세.”
어때요? 이정도 칭찬이면 고래도 춤출만 하죠!
누구든 칭찬을 받고 나면 새로운 의욕이 불끈 솟아나게 마련이죠.
그렇다면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로부터 연봉 100만 달러를 받았던 찰스 슈워브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사실 저는 천재도 아니고 제철 분야의 권위자도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왜 그렇게 많은 연봉을 받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따뜻한 '격려와 칭찬'이면 누구든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꾸지람만큼 사람의 의욕과 자신감을 빼앗는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누구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비난보다는 칭찬이 생산성을 높이는 데 확실한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미국 최초로 100만 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은 US 철강회사 사장 찰스 슈워브의 말입니다. 칭찬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슈워브처럼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칭찬에 인색한 사람은 타인의 실수에는 크게 화를 내면서도, 잘한 일에 대해서는 돌부처처럼 묵묵부답이곤 합니다.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는 공적인 자리에서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자신의 직원들에게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자기 자신보다 현명한 인물들을 주변에 모이도록 할 줄 알았던 자 여기에 잠들다!( 죽어서 까지 칭찬하는 묘비명을 썼다)